하루 10분, 고전 한 구절

오늘은 이 문장입니다

로그인도, 준비물도 없습니다. 한 구절을 읽고 하나만 생각해 보는 데 10분이면 넉넉합니다.

최제우
최제우
1824 ~ 1864

侍天主.

사람은 저마다 자기 안에 하늘을 모시고 있다.

「동경대전 — 논학문」

핵심어 · 내 안의 하늘(侍天主)

오늘 생각해 볼 것

이 문장에서 빠진 이야기가 있다면 무엇일까요?

위 구절은 최제우의 글에서 그대로 가져왔고, 이 물음은 휴담스쿨이 붙였습니다.

더 묻고 싶다면

이 구절을 남긴 분께 직접 물을 수 있습니다. 계정을 만들면 최제우와의 대화가 열립니다.

최제우에게 묻기 →

선생님이라면

전자칠판 상영 모드로 열면 조회 시간에 그대로 띄울 수 있습니다.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.

상영 모드로 열기 →

고등학교 눈높이로 준비된 구절은 현재 165개입니다. 날짜에 따라 정해지므로 전국 어느 교실에서나 같은 날에는 같은 문장을 봅니다. 구절이 한 바퀴 돌면 다시 만나기도 합니다 — 같은 문장을 다른 때에 읽는 것도 읽기의 한 방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