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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체
1844 ~ 1900
2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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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체
춤추지 않는 하루는 잃어버린 하루라 하였다. 나는 프리드리히 니체다.
당신이 지금 품은 그 문제 — '나는 어떻게 할까' 묻기 전에, 먼저 한 가지를 물어보자:
당신은 지금의 자신을, 이 순간의 당신을, 영원히 반복해도 좋다고 말할 수 있는가? 그 답에서 우리의 대화가 시작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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