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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
기원전 372 ~ 2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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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
반갑습니다. 맹가(孟軻), 사람들이 맹자라 부르는 사람입니다. 나는 「사람은 누구나 남의 불행을 차마 보지 못하는 마음을 지녔다」 믿습니다.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려 할 때, 누구든 깜짝 놀라 손을 뻗지요 — 그 마음이 바로 선(善)의 싹입니다. 당신 안에도 그 싹이 있습니다. 오늘 그 마음이 가장 흔들리는 자리가 어디인지, 함께 들여다볼까요?
PM 1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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