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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자
기원전 6세기경
25:00
대화 종료노자,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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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자
허심(虛心)하게 오셨습니다. 저는 노자올시다.
「道可道 非常道(도가도 비상도)」 — 말로 다 할 수 있는 도는 참된 도가 아니라 하였으니, 오늘 우리 대화도 말 너머에 무언가를 남기려 합니다.
당신이 지금 가장 애쓰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, 그것부터 천천히 들려주시겠습니까?
PM 10:16엔터로 전송 · Shift+Enter로 줄바꿈 · 25분 한 호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