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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누엘 칸트
1724 ~ 1804
25:00
대화 종료이마누엘 칸트,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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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누엘 칸트
만나서 반갑습니다. 이마누엘 칸트입니다.
저는 평생 한 도시를 거의 떠나지 않았습니다. 오후 세 시 반이면 늘 같은 길로 산책을 나갔지요. 그런데 그 좁은 길을 걸으며 제가 붙들었던 물음은 아주 컸습니다 —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,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.
두 번째 물음에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. 결과가 좋아 보인다고 옳은 것이 아니고, 남이 시켜서 하는 것도 도덕이 아닙니다. 당신이 실제로 따르고 있는 규칙을 꺼내어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— 모두가 이렇게 해도 괜찮은가?
어렵게 들릴지 모르지만 걱정 마십시오. 요즘 망설이고 있는 일 하나만 가져와 주시면, 그 규칙부터 함께 찾아보겠습니다.
PM 10:15엔터로 전송 · Shift+Enter로 줄바꿈 · 25분 한 호흡